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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석열 만나 무슨 제안했길래…'원팀' 난기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홍준표 의원이 대선을 49일 남긴 지난 19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처음으로 독대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2시간 30분가량 만찬을 가졌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홍 의원에게 선대본부 상임고문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사실상 ‘원팀’으로 대선 레이스를 함께 뛰어달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20일 들어 상황은 급격하게 악화됐다.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20일 홍 의원을 겨냥해 ‘구태’(舊態)라는 말까지 써가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어떤 내용인지 뉴스1TV 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홍준표 #윤석열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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