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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는 '이재명 저격수'? '인천 토박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8일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내세울 대항마가 누구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오는 6·1 보궐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이재명 상임고문을 전략공천한 민주당. 이에 맞설 국민의힘 후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지난 8일에는 영화배우 김부선씨와 윤희숙 전 의원이 거론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둘의 공통점은 이재명 저격수라는 점. 특히 김부선씨의 경우 보수 시민단체, 국민의힘 당원들 사이에서 공천 요구가 잇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보도가 나온 당일 즉각 자신의 SNS를 통해 김부선씨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는 "공천 희화화"라며 전면 부인에 나섰다.

현재 국민의힘에서 유력하게 거론되는 사람은 윤희숙 전 의원과 최원식 전 의원. 윤 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도 이 후보의 대선 공약을 포퓰리즘이라고 공격하며 ‘이재명 저격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윤 전 의원은 이번 이 후보의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두고도 “역사상 가장 후안무치한 피의자 도주 계획”이라며 날 선 공격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재명 #국민의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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