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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기, 뉴노멀, 한국판 뉴딜…집단지성의 장(場) ‘뉴스1 미래포럼’

뉴스1 미래포럼에서는 '거대한 도전, 새로운 방식'(Big Challenges, New Ways)을 주제로 국내외 최고 석학과 기업인들이 머리를 맞대고 코로나19 시대를 헤쳐나갈 해법을 제시했다.

제1 세션에서는 '뉴노멀과 응전'을 주제로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전 유엔 사무총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강단에 올라 지난 6개월간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를 진단하고 향후 과제를 제안했다.

제프리 삭스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다른 나라들이 더 잘하도록 도울 수 있다. 미국이나 유럽이 지도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별강연자로 나선 반기문 위원장 역시 “1300만 이상의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는데 그중에 4분의 1이 미국사람이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겠느냐”는 질문을 던진 후 “WHO에서 탈퇴하는 등 결국 다자적인 협력을 안 한 결과”라고 말했다.

제2 세션에서는 '혁신과 유니콘'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케탄 파텔 GPC(Greater Pacific Capital) 대표이사와 폴 워보스 전 미국국립과학재단(NSF) AI 연구 프로그램 디렉터,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가 각각 강연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등 국내 정치·산업계 명사가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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