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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링크플로우 대표 “세상에 없는 제품으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스타트업 초반 실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안해도 될일을 하고 중요한 것보다 중요하지않은 것에 집중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무엇보다 제품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웨어러블 카메라 시장에 대한 기대와 확신은 저를 더욱 힘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링크플로우 사옥에서 진행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김용국 링크플로우 대표(45)는 웨어러블 카메라 시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나타냈습니다.

삼성 사내벤처로 시작한 링크플로우는 업력 4년차의 스타트업으로 세계 최초 360도 넥밴드형 웨어러블 카메라 피트(FITT)360와 넥스(NEXX)360을 만들었는데요.

손 대지 않고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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