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원폭 650배' 이스라엘, 이란 꼭두각시들에 자신 있는 이유

예루살렘 포스트는 최근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면전이 벌어질 경우 이스라엘을 해칠 수 있는 능력보다 이란 및 대리 세력들에게 끼칠 피해가 수십 배나 더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이 로켓·미사일·드론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고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 예멘 후티 반군, 이라크·시리아 친이란 민병대와 같은 외국 꼭두각시들을 이용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이란과 그 동맹국들에게 끼칠 수 있는 피해의 수준은 매우 높다고 해당 매체는 분석했는데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개발한 예리코 미사일은 주변의 모든 아랍 수도를 타격할 수 있고 1t에 이르는 재래식 탄두와 유사시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예리코1(500km)미사일과 더불어 사거리 1500~3000km인 예리코2, 4800~6500km인 예리코3을 실전배치해놓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란 전역을 사정권으로 둔 셈이죠.

특히 예리코3은 800kt에서 12Mt 사이의 핵탄두와 열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650배에 달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이란 #중동전쟁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스라엘 #이란 #중동전쟁 #헤즈볼라 #후티반군 #예멘 #이라크 #시리아 #팝아이 #뽀빠이 #친이란 #민병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륙간탄도미사일 #전투기 #F35 #F15 #F16 #예리코 #제리코 #미사일 #핵미사일 #뉴스1

핫뉴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