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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바다 "선행이 내 꿈은 아냐…한국 최고의 디바가 꿈"

"선행이 제 꿈은 아니에요. 한국 최고의 디바가 되는 게 제 꿈이죠."

'청각장애인을 위한 성당 건립기금 마련 음악회'를 준비중인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선행과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을 이처럼 밝혔다.

바다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돕는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 "돕는다면 나 자신을 돕는 것"이라며 재능기부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미지가 좋아지기 위해서라면 공익CF를 많이 찍지 않을까"라며 "(디바는) 제가 아무리 노래연습을 많이 하고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다고 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제가 괜찮은 사람이 돼야 할 수 있는 것같다"고 말했다.

또 "골고루 받아야 하는 능력인데, 신이 제게 하나님을 더 주신 것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 능력을 나눌 수 있는 것을 숙명이라 생각하고 함께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했다.

바다는 9월 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성당에서 '청각장애인 성전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에선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진동 의자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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