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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알고보면 재밌는 동계올림픽 종목②-루지

루지는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같은 썰매 종목이다. 썰매를 누워서 타면 '루지', 탑승하면 '봅슬레이', 엎드려서 타면 '스켈레톤'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종목에는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남녀 싱글, 더블, 팀계주다.

우리나라는 '루지 강국' 독일에서 귀화한 여자 싱글대표 아일린 프리쉐(25·경기도체육회)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여자 싱글에는 성은령(25·대한루지경기연맹)이, 남자싱글에는 임남규(28·대한루지경기연맹)가, 더블에는 박진용(24·경기도체육회), 조정명(24·국군체육부대)이 깜짝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

동계올림픽 연습 도중 선수가 사망한 사고가 2차례(1964년·2010년)나 있었던 루지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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