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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F] 왜 지금, 블록체인인가…전문가들이 말하는 현 주소와 과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데 모여 블록체인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21일 마련됐다.

창사 8주년을 맞아 <뉴스1>이 주최한 '한국미래포럼(KFF) 2019 & 블록체인 테크쇼'에서 이날 국내외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들은 블록체인 기술의 현재와 당면한 과제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봤다.

'암호화폐 투자 귀재' 브록 피어스 비트코인재단 회장은 올해 암호화폐 시장에 "봄이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지난 2년 '투기 광풍'에 시달렸던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시장이 올해를 기점으로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고, 기존 중앙 집중식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탈 중앙화된 시스템으로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니틴 거 IBM 총괄 전무는 블록체인을 통해 현재 정보화 사회의 최대 문제로 꼽히고 있는 보안 불안과 신뢰성 저하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선 블록체인이 주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야 하며, 올바른 '거버넌스'(체계)가 확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강연에선 박재현 람다256대표와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 김종호 해치랩스 대표 등 국내 블록체인 분야를 이끄는 리더들이 블록체인 서비스의 대중화와 해결과제에 대해 다각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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