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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등 전국 곳곳 산불 확산…강풍 타고 마을 위협

주말 사이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357개 면적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경북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안동 임동면 망천리 산불로 산림 200㏊, 예천 감천면 산불로 55㏊ 등 모두 255㏊가 소실됐다. 이는 축구장 357개 규모에 달한다.

이날 오전 기준 산불 진화율은 경북 안동시 10%, 예천군 70%, 경남 하동 70%, 충북 영동군 20%, 충남 논산 70%를 보인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며 산림당국은 오전 내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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