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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자산이 된 코인…카카오가 웃는 이유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14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상장 전날 발표한 준거가격보다 31.3% 높은 328달러로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마감가격 기준 653억 9000만달러를 달성했다. 파이낸션타임스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150대 기업'에 편입되었다.

이에 우리나라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두나무는 최근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와 미팅을 진행하며, 쿠팡과 마찬가지로 뉴욕 증시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두나무는 카카오 출신 임원들로 구성된 벤처기업이고 자회사를 포함한 카카오의 지분이 21.3%에 달한다. 최근 5대1 앤면분할을 하며 '국민주'가 된 카카오는 또 다른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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