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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사면론은 대통령의 꽃놀이패"…김웅, 거침없는 사이다 인터뷰

김웅 국민의힘 초선의원(51·서울 송파갑)이 거친 입담과 함께 제1야당 당 대표 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김 의원은 '데이터'와 '엔지니어링'을 무기로 70여년간 단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던 한국 정치의 '진화'를 예고했다. 정계에 입문한 지 1년2개월 된 신인이지만, 정치경력의 8할을 '쇄신 연구'에 쏟은 소장파다. 그는 지난해 4·15 총선 참패 이후 영국 보수당의 혁신 사례를 연구하며 당권을 준비했다. 당 사무총장에 경영전문가를 영입하고, 빅데이터에 특화된 연구기관을 설립하는 로드맵도 완성했다.

김 의원은 "보수정당이 변화하려면 새로운 얼굴,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며 "공정한 플랫폼이 만들어지면 '통합'은 막아도 따라온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물론 극좌(極左)도 올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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