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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대통령이 선택한 일꾼"…대선 잠룡 정세균 인터뷰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0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겨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6선 국회의원과 당대표, 산업부 장관,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 화려한 경력으로 무장한 '준비된 일꾼론'을 꺼내들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진행한 뉴스1 인터뷰에서 "위기관리 능력과 통합 능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일꾼이 나서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국이 후퇴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와 부동산 문제로 대표되는 '위기의 시대'를 넘기 위해서는 노련한 '장수'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또 "단순히 좀 인기가 있기보다는 많은 일을 해봤으면서 비전이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국민들이 공감한다"고 했다. '단순한 인기'는 여권의 대선 후보 적합도 1위를 달리지만, 정치 경력이 정 전 총리에 못미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빗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서는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다"고 봤다.

해결이 시급한 과제로는 '저출산·고령화'와 '수도권 집중'을 꼽았고 부동산 문제와 백신 수급, 개헌 등 현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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