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아빠 가지마세요" 긴 코로 올린 마지막 인사

수많은 군중들 속을 뚫고 나타난 코끼리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코끼리의 표정이 무척이나 슬퍼 보입니다.

알고 보니 이 코끼리는 자신을 25년간 사육했던 사육사의 장례식을 찾은 건데요.

그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라도 나누는 듯 코를 들고 내리는 모습...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코끼리 #감동실화 #야생동물

핫뉴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