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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당대표가 강조한 단어는 '비빔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세(1985년생)인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선됐다.

국민의힘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1차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 경선에서 이준석 후보가 9만3392표(43.8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 전신인 보수 정당 역사는 물론 주요 정당 가운데 30대 대표가 선출된 것은 헌정사에서 처음이다.

이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최우선 가치로 '공존'을 꼽으며 당의 화합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비빔밥의 재료를 모두 갈아서 밥 위에 얹어 준다면 그것은 우중충한 빛깔일 것이고 색감도 식감도 그다지 끌리지 않을 것"이라며 "여성에게 '여성다움', 청년에게 '청년다움', 중진에게 '중진다움' 등 '00다움'에 대한 강박관념을 벗어던지고 공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이준석 당대표의 수락 연설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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