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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석민 등 4명 시즌 아웃, 구단은 벌금 1억…키움·한화 선수도 같은 여성과 '호텔 술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NC 다이노스에 제재금 1억 원, NC 소속 박석민·이명기·권희동·박민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선수 4명에 각각 72경기 출장 정지, 제재금 1000만 원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한 이날 SBS 보도에 따르면 선수 4명과 호텔에서 술을 마신 여성은 전날 키움, 한화 선수들과도 이 호텔에서 모임을 가졌는데요.

같은 날에는 이 호텔에 묵고 있던 한화 선수 2명과 은퇴 선수, 여성 2명 등 총 5명도 또 다른 모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모임들에 참석한 키움과 한화 선수는 각각 올림픽 대표팀 최종 선발, 예비엔트리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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