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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로 못 태어난 죄"…'오십억 게임' 패러디 쏟아졌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특정업체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특정업체인 화천대유에서 6년간 일한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은 무려 50억원.

이는 30대 그룹 부회장급 규모의 퇴직금인데요. 이를 본 직장인들이 허탈함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곽 의원의 아들은 자신을 오징어 게임 속 말에 비유했는데요. 주 내용은 자신은 일을 열심히 했고, 인정 받아 돈을 많이 벌었을 뿐 대장동 사건의 본질이 설계의 문제라고 에둘러 말했습니다.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곽 의원과 그의 아들을 조롱하는 패러디물은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이재명 게이트가 될지, 국민의힘 게이트가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오징어게임 #오십억게임 #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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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오십억게임 #곽상도 #화천대유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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