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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1조원 돈다발을 거절한 이유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지원을 받는 리브 골프 합류를 거부했습니다.

합류하는 대가로 10억 달러(약 1조2천548억 원)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으나 뿌리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천5백억원의 제안에 합류를 결정한 저스틴 존슨, PGA 탈퇴를 선언한 캐빈 나를 비롯해 쟁쟁한 선수들이 짐을 싸서 리브 골프로 옮기고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막을 여는 리브(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가 엄청난 자본력으로 개최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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