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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운명의 날' 연기…"윤리위 길어지는 이유 궁금, 2주 뒤 뭐가 달라지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성상납 및 증거 인멸 교사' 의혹으로 제소된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여부를 다음 달 7일로 미뤘습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22일 밤 11시50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는 제4차 중앙윤리위를 7월 7일 개최해 소명을 청취한 뒤 심의·의결하기로 했다"며 "이 대표가 4차 회의 때 출석을 요청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한 것과 절차가 길어지는 점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준석 #이양희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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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양희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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