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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울린 괴물신예 임윤찬의 당찬 소감 #우승비결 #작곡실력

"콩쿠르에서 우승했다고 달라진 건 없습니다. 우승했기 때문에 실력이 더 느는 건 아니니까요. 계속 연습할 뿐입니다."

108세 같은 18세 임윤찬.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기록한 임윤찬은 최근 한예종 서초캠퍼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요.

유튜브를 끊고 옛날 연주가들과 교감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현한 임윤찬. 그의 연주에 지휘하던 연주자마저 눈물을 흘려 더욱 화제가 됐는데요.

피아노에 진심이 느껴지는 찐천재, 임윤찬을 만나봤습니다.

#임윤찬 #괴물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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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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