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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신' 빠지자 최약체 된 여자배구…사상 첫 '전패' 수모?

10전 10패, 승점 0점, 10경기 동안 따낸 세트는 단 한 세트. 2022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우리 여자배구 대표팀의 현재 성적표입니다.

이번 대표팀의 평균연령은 25세, 10경기 동안 최다 득점자는 70득점을 올린 강소휘인데요.

10년 전, 25세였던 김연경은 런던올림픽 8경기 동안 혼자서 207득점을 올리며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MVP를 차지했죠.

하지만 대한민국은 더 이상 김연경 보유국이 아닙니다.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등이 빠진 한국 여자배구는 극심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데요.

더구나 남은 두 경기 모두 쉽게 이기기 어려운 상대여서 VNL 사상 초유의 '전패팀'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대표팀이 고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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