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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전투기 개발했더니 미사일 강국으로?...KF21이 가져온 '나비효과'

2001년 3월,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늦어도 2015년까지 최신예 국산 전투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KF-21 ‘보라매’의 개발이 시작됐다.

그 후 21년 4개월 만인 지난 19일, 첫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창공으로 날아올랐다.

현재는 4.5세대급 전투기인 KF-21은 2026년까지 5세대 스텔스기로 개량될 예정이다.

단순히 한국형 전투기 개발이라는 의미에 그치지 않고,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등 북·중·러 위협에 대응할 첨단 ‘한국형 독침무기’들을 장착할 예정이어서 우리나라 방산기술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줄 보석 같은 존재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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