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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이재명 빨리 기소"VS 기동민"당 대표 축하 여운 가라앉고 따져라"

여야는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백현동 사건'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0월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 성남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데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것과 관련해 "송치가 최근에 된 만큼 9월9일 이전에 기소여부를 빨리 판단해야 한다"고 한동훈 법무부장관에 말했습니다.

이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대표가 어제 당 대표로 선출돼 오늘 직무를 시작했다며 "따질게 있으면 축하 여운이 가라앉고 따졌으면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전주혜 #기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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