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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고 축포 터뜨리고'… 북한의 새해맞이

2020년 새해를 맞이해 북한 김일성 광장에서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2020년 1월 1일 0시가 되자 종이 울리며 축포가 터져 올랐다.

북한의 주민들은 북한 대표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흥겨운 노래에 맞춰 야광봉을 흔들고, 휴대폰을 꺼내 촬영도 했다.

2시간 정도 진행된 북한 설맞이 축하공연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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