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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대변인' 김은혜..."이번 선거는 文정권 중간평가"

1기 신도시'를 대표하는 경기 성남 분당갑 지역구가 이번 21대 총선에서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현역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20년 이상 보수텃밭이었던 이곳에 진보 깃발을 꽂았고 재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보수 깃발을 다시 찾기 위해 MBC 뉴스데스크 간판 앵커 였던 김은혜 후보자를 공천했습니다.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미래통합당 김은혜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에게 어떤 삶을 제공했는지를 중간평가하는 성격으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김은혜 후보자가 살아온 얘기와 총선 출사표 등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은혜 #분당판교대변인 #미래통합당 #분당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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