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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 호수를 두다리로 건넌 여자, 김영미| 존버스토리 Ep.4

“해가 뜨니까 온 세상이 다 보이니 발을 뗄 수가 없었어요. 자연과 그 경관의 위압감, 추락에 대한 공포 때문에 앞으로 한 발도 내딛지 못하고 뒤돌아 섰어요”

국내 최연소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탐험가 김영미(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씨는 가장 아찔했던 경험을 묻자 이렇게 말하며 “그것이 추락에 대해 처음 느낀 공포였다”고 말했습니다.

시베리아 남동쪽에 있는 바이칼 호수를 한국인으로 처음 종주하는 데 성공한 김영미 씨.

김영미 씨의 탐험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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