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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가 어디 갔지"…생방에서 성금 못 낸 이해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생방송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내려던 성금을 내지 못한 채 퇴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대표는 14일 KBS 1TV에서 진행된 특별생방송 '수해 극복 우리 함께'에 출연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후 진행자가 성금봉투를 성금함에 넣어달라고 했지만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서 봉투를 찾지 못했다.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10여초 동안 성금봉투를 찾던 이해찬 대표는 진행자가 "준비되는 대로 다시 넣어달라"는 말에 퇴장했다.

확인 결과 봉투는 양복 안주머니에 있었지만 수첩 등과 겹쳐 손에 잡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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