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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백조의 호수' 무대에 선 김리회...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최초'| 존버스토리 Ep.6

“근육이 다 풀려서 물병 하나 드는 것조차 힘들었어요. 발레는 이제 힘들겠다고 생각했죠”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리회. 김리회 씨는 5살 때부터 시작한 발레를 처음으로 포기하려 했습니다. 출산 직전까지도 생각하지 않았던 일이지만 막상 아기를 낳고 나니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발레를 포기하려고 생각했지만,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2019년 1월에 출산하고 같은 해 7월 '백조의 호수'로 성공적으로 복귀를 했는데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리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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