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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독감 접종 계속" 주호영 "생명 다루는 사람이…"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생명을 다루는 분들이 이럴 수 있느냐"며 다그쳤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의원은 정은경 청장에게 독감 백신 접종을 중단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질의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25명으로 늘었다.

주 의원은 "접종 후 내일 사망자가 더 늘어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며 "접종을 며칠 연기한다고 해서 커다란 문제가 있느냐"고 정 청장에게 물었다.

정 청장은 "조사 결과 백신과 연관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예방접종 적정 시기가 있기 때문에 접종을 중단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답변을 들은 주 의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며 언성을 높였다. 또 "생명을 다루는 분들이 이럴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며 "너무 잘못된 태도가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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